현장 전신 №1 — PONS, 매출·소각·공매도

2026-09-12 · 8건 · 출처 11계정 · 공급 nightdesk · 관측 구간: 9월 10일 02시~19시(KST)

밤사이 X에서 검역관이 주운 것. 전달이지 판정이 아니다. 오늘 주운 건 전부 PONS다 — 로빈후드 체인의 런치패드(코인 공장) 토큰으로, 거래 수수료가 매출이 되고 그 매출로 자기 토큰을 되사 태운다. 입고 검사 서류는 №0001에 있다.

109-10 07:26 LB(@lbexplorer) 팔로워 9,659

PONS의 바이백 지갑이 TWAP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올렸다. TWAP은 큰돈을 한 번에 넣지 않고 시간을 잘게 쪼개 조금씩 사는 방식이다. 15분마다 약 3만 7천 달러어치를 시장에서 사서 태우고, 시간당 14만 8천 달러·하루 350만 달러 꼴이라는 계산이다. 토큰 수로는 시간당 23만 개, 하루 550만 개로 총 공급의 0.55%라고 적었다. 이 TWAP이 얼마나 오래 설정됐는지는 글쓴이도 모른다고 썼다.

왜 중요한가 — 바이백 소각은 ‘매수 압력’의 실체다. 다만 지갑에 든 돈이 다 나가면 멈춘다. 속도만큼 잔액을 봐야 한다.

검역 포인트
  1. 소각 지갑 주소를 탐색기에서 열어 15분 간격 거래가 실제로 찍히는지 본다. 첨부 캡처는 우리가 확인 못 했다.
  2. 하루 0.55%가 총 공급 기준인지 유통 공급 기준인지. 원문은 총 공급이라고 썼다. 유통 기준이면 비율은 더 커진다.
“I have no idea how long this TWAP is set for but supply is getting burned at an incredibly rate right now.”— @lbexplorer, 원문에서
209-10 16:55 LB(@lbexplorer) 팔로워 9,659 · 09-10 18:39 that1618guy(@that1618guy) 팔로워 14,595

LB가 전날 올린 표를 하루 뒤 다시 채웠다. 거래대금·매출·점유율·금고 입금·금고 잔액이 전부 한 칸씩 내려왔다. that1618guy는 닷새 전 최고 매출일(180만 달러) 이후 매출이 계속 내려오는 중이고, 자기 모델로는 이날도 100만 달러를 조금 밑돌 것이라고 썼다. 오래 가는 사업이라면 최고 매출일을 다시 넘어서야 한다는 게 그의 잣대다.

LB의 표전날 글이날 글
하루 거래대금$622M$465M
하루 매출$1.2M$1.0M
로빈후드 체인 런치패드 점유율82.5%78.3%
바이백 금고 신규 입금$960K (총 공급 0.17%)$800K (총 공급 0.17%)
바이백 금고 잔액$3.4M$2.8M (총 공급 0.62% 매수 가능)

왜 중요한가 — 매출이 바이백의 연료다. 매출 그래프가 소각 그래프보다 먼저 꺾인다. 1번 항목의 소각 속도는 이 표가 유지될 때의 이야기다.

검역 포인트
  1. 두 계정의 ‘하루 매출’이 같은 대시보드, 같은 기준(프로토콜 수수료 전체인지 바이백 몫만인지)인지 확인 못 함. 숫자를 섞어 쓰지 않는다.
  2. 하루 숫자 하나로 추세를 말하지 않는다. 7일·30일 평균과 함께 본다. that1618guy도 같은 말을 했다.
309-10 05:36 Unipcs(@theunipcs) 팔로워 307,951

그날 매출이 134만 달러를 넘겼고 하루가 끝나기도 전이라며, 연환산 매출 2억 196만 달러·시가총액 4억 3,400만 달러·바이백 지갑 370만 달러를 나란히 놓았다. 매출에 비해 시가총액이 싸다는 주장이고, 시장이 언제까지 무시하겠느냐는 문장으로 끝난다. 콜에 가깝다. 누가 무엇을 주장했는지만 전한다.

왜 중요한가 — ‘연환산’은 오늘 하루에 365를 곱한 값이다. 최고 매출일 근처에서 곱하면 가장 크게 나온다. 2번 항목처럼 매출은 이미 내려오는 중이었다.

검역 포인트
  1. 연환산의 기준이 하루인지 7일 평균인지, 시가총액이 유통 기준인지 완전희석(FDV) 기준인지.
  2. 비슷한 시기의 하루 매출을 세 계정이 134만·120만·100만 달러로 달리 적었다. 집계 기준과 날짜 경계(UTC냐 현지냐)가 다를 수 있다. 확인 못 함.

주의: ‘저평가’는 판정이지 사실이 아니다. 매출 숫자와 값어치 판단은 따로 놓는다.

409-10 10:39 Lookonchain(@lookonchain) 팔로워 708,693 · 09-10 02:31 Rise(@_rise) 팔로워 15,293

온체인에서 가장 큰 PONS 공매도 포지션(@loraclexyz)이 가격 하락으로 657만 달러 평가손에서 140만 달러 이익으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같은 계정의 9월 5일 글에서 이 포지션은 1,779만 PONS(1,631만 달러) 숏에 평가손 657만 달러였다. @mlmabc가 이 포지션을 사냥(가격을 밀어 올려 강제청산시키는 것)할 팀을 모으려 했지만 이제 기회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Rise(@_rise)도 자기 31만 달러 숏의 경과를 올렸는데, 내용이 이미지에만 있어 확인 못 함.

왜 중요한가 — 온체인 파생 시장에선 남의 포지션이 공개 장부에 보인다. 그래서 ‘사냥’이 성립한다. 초보가 레버리지를 쓰면 자기 청산가도 남에게 보인다.

검역 포인트
  1. 포지션이 어느 거래소의 것인지, 140만 달러가 실현 이익인지 평가 이익인지 원문 캡처로 확인. 우리는 캡처를 확인 못 했다.
  2. 사냥 시도가 실제 있었는지는 @mlmabc의 글을 직접 찾아야 한다. 확인 못 함.
509-10 04:36 Phoenix(@PhoenixTrade) 팔로워 35,056 자사 공지

레버리지 거래 플랫폼 Phoenix가 $STONK와 $PONS를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게 열었다고 알렸다. ‘런치패드 전쟁이 왔다, 누가 이길까’라는 문장으로 두 토큰을 경쟁 구도로 묶었다. 거래소 자신의 상장 공지이고, 첨부 링크는 자사 유입 페이지다.

왜 중요한가 — 레버리지 상장은 롱과 숏 양쪽에 도구가 생기는 사건이다. 4번 항목 같은 공매도 손익 반전이 이제 여기서도 일어날 수 있고, 청산이 청산을 부르는 연쇄도 가능해진다.

검역 포인트
  1. 최대 배수·청산 규칙·펀딩(포지션 유지 수수료)을 상장 페이지에서 먼저 읽는다.
  2. 여기 STONK가 우리 서류 №0004의 솔라나 STONK와 같은 토큰인지 확인 못 함. 컨트랙트 주소로 대조한다.
609-10 08:09 kenji.hl(@kenji_hl) 팔로워 88,586 · 09-10 11:05 Ishida(@IshidaCapital) 팔로워 136,433 · 09-10 06:23 ogle(@cryptogle) 팔로워 58,554

kenji.hl은 원금 회수와 일부 이익 실현을 위해 보유량의 20% 미만을 팔았고 확신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썼다. 100억 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문장은 콜이다. 주장으로만 전한다. Ishida는 이 사람이 시가총액 30만 달러에 PONS를 짚었고 한 달 뒤 7억 5천만 달러가 됐다며 ‘다음 것을 찾기 전에 팔로우한다’고 증폭했다. ogle은 조정에 여섯 자리 달러를 더 샀다는 캡처를 올렸다. 셋 다 우리가 확인 못 한 개인 계좌 이야기다.

왜 중요한가 — ‘확신 글’은 대개 원금을 뺀 뒤에 나온다. 전적 → 팔로우 → 다음 콜로 이어지는 추종 구조가 초보 자금이 움직이는 통로다.

검역 포인트
  1. 글쓴이가 이미 얼마를 팔았는지 먼저 본다. 이 글은 그걸 스스로 적어 둔 드문 경우다.
  2. ‘30만 달러에 짚었다’는 전적은 원글 시점의 시가총액을 차트로 대조해야 한다. 확인 못 함.
“i sold a small portion of my bag to recover my initial investment and take some profits …”— @kenji_hl, 원문에서
709-10 06:57 insomniac(@insomniacxbt) 팔로워 15,417

PONS 하나가 아니라 런치패드 토큰군 전체가 쉬는 중이라는 관측이다. 글쓴이가 ‘LONG 코인’이라 부르는, 먼저 달렸던 종목군 가운데 작은 것(NUDES)은 최근 고점에서 80% 넘게 빠졌고, AI는 절반쯤 내려왔고, MOO는 고점을 다시 두드리고 있다고 차트 캡처와 함께 썼다. 로빈후드 체인·솔라나·BNB 체인에 달린 종목이 너무 많았으니 식는 게 맞다는 시각이다. ‘고통은 거의 끝났다’는 결말은 감상이다. 인용한 앞선 글에서는 ‘노트북 밈’을 사는 개미가 다칠 거라고 했다. 우리 서류 №0002 LAPTOP(경보)과 같은 종목으로 보이나 확인 못 함.

왜 중요한가 — 한 종목의 낙폭은 같은 배에서 나온 종목들과 같이 본다. 같은 런치패드 출신 토큰은 같이 뛰고 같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검역 포인트
  1. 낙폭 수치는 글쓴이의 차트 기준이다. 우리는 확인 못 함. DexScreener에서 고점 대비 직접 재 본다.
  2. AI·MOO는 동명 토큰이 여럿이다. 우리 서류 №0006의 AI(로빈후드 체인)와 같은 것인지 컨트랙트로 대조한다.
$PONS$AI$MOO$NUDES원문 보기 →
809-10 14:23 Robinhood Army(@RobinArmy_) 팔로워 258,313 홍보 계정

24시간 +16%, 하루 거래량 1억 5,500만 달러 이상, 0.70달러 위 유지, 조정 뒤 반전 준비. 전형적인 홍보 문법으로 PONS를 밀었다. ‘지켜볼 만하다’는 결말은 콜에 가깝다. 주장으로만 전한다.

왜 중요한가 — 조정 직후 등장하는 홍보 글의 뼈대를 알아두면 좋다. 퍼센트, 거래량, ‘핵심 구간’, ‘지켜볼 만’. 네 요소가 거의 늘 같이 나온다.

검역 포인트
  1. 하루 거래량 1억 5,500만 달러는 2번 항목 LB의 4억 6,500만 달러와 다르다. 토큰 현물 거래량과 런치패드 전체 거래대금처럼 기준이 다를 수 있다. 확인 못 함.
  2. 이 계정과 PONS 사이의 금전 관계는 공개된 바 없다. 확인 못 함.
확인한 것 · 못 한 것 · 거른 것
  • 확인함: 12건 원문의 존재·게시 시각·팔로워 수(피드 기준). 시각은 KST로 바꿨다
  • 확인 못 함: 첨부 이미지(캡처·차트) 전부, 개인 계좌 주장, 매출·거래량의 집계 기준. 본문에 ‘확인 못 함’으로 표시했다
  • 거른 것: 통째로 버린 글은 없다. 이미지만 있거나 감상만 있는 글 4건은 같은 사건의 다른 항목에 묶었다
  • 편향 고지: 오늘 항목은 전부 PONS다. PONS는 검역소 현장 실험 보유 종목이다(서류 №0001). 홍보 계정 1건은 표기했다

전신은 소식의 전달이지 판정이 아니다. 콜 없음. 원문과 첨부가 어긋난 건은 싣지 않았다. 보유 공개: 없음(PONS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