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역소

새 코인이 도감에 들어오기 전에 거치는 곳. 걸러낸 한 줌만 검사해 서류를 남깁니다.

GMGN·덱스스크리너에는 하루에도 수천 개가 태어납니다. 그걸 다 보여주는 건 정보가 아니라 소음입니다. 여기엔 걸러낸 것만 올라옵니다 — 하루 1~3종. 무엇을 걸렀고 왜 걸렀는지는 서류마다 적습니다. 콜은 하지 않습니다. 검역할 뿐입니다.
검역소의 원칙
  1. 매수·매도 추천(콜)을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읽고 검사 결과만 기록합니다.
  2. 학습 목적의 보유는 전부 공개합니다. 관련 글 발행 전후 7일간 매매하지 않습니다.
  3. 틀린 판정은 지우지 않고 정정하여 남깁니다. 30일 뒤 결과를 세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