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감 시총 · DeFi · BTC yield

일드베이시스 YB

잠자는 비트코인을 꾸준한 수수료로 바꾸는 레버리지 연금술사

🎭 BTC 포지션을 2배로 키워 비영구적 손실이 스스로 지워지게 만드는, Curve에서 태어난 생명체

💵 스테이블
ALTROOKIE CODEX

💬 "비트코인을 빌려줘도 쥐꼬리 이자밖에 안 나오고, 일반 풀에 넣으면 비영구적 손실이 조용히 갉아먹죠. 그래서 포지션을 정확히 2배로 잡아요. 그 순간 갉아먹던 힘이 0이 돼요. BTC는 BTC대로 있고, 거래 수수료는 내 것이고요."

💬 한 줄 요약
  • 한 줄 정체성: DeFi 프로토콜. 비트코인 보유자가 비영구적 손실 없이 거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
  • 비법: crvUSD를 빌려 BTC/crvUSD 풀을 항상 2배 레버리지로 유지해요. 이 수치가 비영구적 손실을 수학적으로 지워줘요.
  • 2025년 9월 26일: Curve Finance 창업자가 만든 세 개의 소규모 풀(WBTC·cbBTC·tBTC)로 메인넷을 열었어요.
  • YB 토큰:10억 개 한도의 거버넌스 토큰. Curve의 veYB 투표-잠금 방식을 그대로 따라요.

📖 이야기

비트코인을 갖고 있으면서 뭔가 수익을 내고 싶다면, 선택지가 많지 않아요. 대출 창구에서 주는 이자는 거의 없다시피 해요. 그렇다고 BTC를 거래 풀에 넣으면 비영구적 손실이라는 숨은 세금이 기다리고 있어요.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풀이 조용히 리밸런싱되면서 그냥 들고 있었을 때보다 오히려 손에 쥔 게 적어지는 현상이에요. 오랫동안 이 세금은 '유동성 공급의 불가피한 비용'으로 여겨져 왔어요.

2025년 초. Curve Finance를 만든 마이클 에고로프가 투자자들에게 한 가지 아이디어를 들고 나왔어요. 비트코인 유동성에서 비영구적 손실을 없애는 방법이 있다는 거였죠. 약 500만 달러를 약 5,000만 달러 밸류에이션에 유치했는데, 청약이 쏟아져 꽤 과열됐어요. 아이디어는 깔끔하다 못해 의심스러울 정도였어요. 풀의 레버리지를 정확히 두 배로 고정하면, 비영구적 손실을 나타내는 수식 항이 수학적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였으니까요.

2025년 9월 26일. 일드베이시스가 메인넷에 올라왔어요.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어요. 비트코인을 래핑한 세 개의 풀(WBTC·cbBTC·tBTC)을 각각 100만 달러 안팎으로 캡을 씌워, 새로운 기계를 낮은 수위에서 지켜볼 수 있게 했죠. BTC를 예치하면 ybBTC라는 영수증 토큰을 받고, 프로토콜이 뒤에서 crvUSD를 빌려 Curve 풀에서 2배 레버리지를 유지해줘요. 리밸런서가 비트코인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포지션을 조율하니, 수익이 쌓이는 동안 실질 노출은 BTC에 거의 그대로 붙어 있어요.

몇 주 뒤 YB 거버넌스 토큰이 Curve 스타일 출시로 공개됐어요. 쓰는 코인이 아니에요. 핸들이에요. veYB로 잠가두면 프로토콜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참여할 수 있고, 수수료의 일부를 받아요. 연금술사는 유동성 공급의 가장 오래된 불만을, 스스로 지워지는 숫자로 바꿔놓았어요.

📊 스탯

메커니즘 참신도성숙도Curve 연계위험 면적희소성
⚗️메커니즘 참신도 2배 레버리지가 비영구적 손실 상쇄
🧪성숙도 2025년 9월 출시, 소규모 캡
🔗Curve 연계 창업자·crvUSD·veYB
⚠️위험 면적 레버리지 + crvUSD 차입
💎희소성 10억 개 한도, 단 발행 진행 중

altrookie 편집부 자체 평가이며 실시간 데이터가 아니에요. 도감 평가 기준 보기 →

🧩 어떻게 작동하나요?

비트코인을 예치하면 ybBTC라는 풀 지분 영수증을 받아요. 비영구적 손실을 없애기 위해 프로토콜은 Curve 세계의 스테이블코인인 crvUSD를 동등한 가치만큼 빌려 BTC/crvUSD 풀을 2배 레버리지로 고정해요. 리밸런서가 부채를 항상 가치의 절반 수준으로 맞추니, 비트코인에 가까운 노출을 유지하면서 거래 수수료가 쌓여요. 보상은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어요. BTC로 받는 실수수료 또는 YB 토큰 발행분, 동시에 둘 다는 안 돼요.

내 BTC 유동성으로 예치 → ybBTC 수령 💵 차입한 crvUSD 동등한 가치, Curve 세계에서 빌림 ⚗️ BTC / crvUSD 풀 정확히 2배 레버리지 유지 리밸런서가 항상 조율 그래서 비영구적 손실 IL = 0 하나 선택 💧 BTC 수수료 수익 실제로 비트코인으로 지급 🪙 YB 발행 보상 거버넌스 토큰 동시에 둘 다는 불가
₿ 내 BTC와 💵 차입한 crvUSD가 ⚗️ 하나의 엔진에 들어가 정확히 2배 레버리지로 유지되면 비영구적 손실이 0이 돼요. 그다음 💧 실수수료(BTC) 또는 🪙 YB 토큰 중 하나를 골라 받아요.

🌗 빛과 그림자

🌕 빛
  • 10년 묵은 진짜 문제를 겨냥해요. 비트코인 보유자가 비영구적 손실 없이 유동성 공급 수수료를 받겠다는 목표예요
  • Curve Finance 창업자가, 검증된 Curve 인프라(crvUSD와 veCRV 스타일 투표-잠금) 위에 만들었어요
  • YB 토큰은 10억 개로 한도가 정해져 있어, 무한 발행 대신 고정 천장 안에서 보상이 나와요
🌑 그림자
  • 설계 전체가 2배 레버리지 고정과 crvUSD 차입에 기대요. 급격한 가격 변동에서 리밸런싱이 늦거나 crvUSD가 흔들리면 손실이 현실이 돼요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
  • 어리고 작아요. 2025년 9월 메인넷이 열렸고, 각 풀 한도가 100만 달러 안팎이어서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실적이 거의 없어요
  • 수수료 대신 YB 발행 보상을 택한 유동성 공급자는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거버넌스 토큰으로 수익을 받는 셈이라, 수익이 조용히 녹아내릴 수 있어요

🧬 진화 계통도

포크가 아니에요. 일드베이시스는 Curve Finance 생태계의 스핀오프예요. 같은 창업자, Curve 인프라 위에 구축, crvUSD 차입, Curve 투표-잠금 설계(veCRV → veYB) 복사. 가장 가까운 친척은 CRV / Curve Finance예요.

🌀 Curve (CRV) ⚗️ 일드베이시스

🧭 다른 친구도 만나보기

전체 도감 보기 →

❓ 자주 묻는 질문

일드베이시스가 뭐예요?
비트코인 보유자가 BTC를 거래 풀에 넣고 수수료 수익을 받을 수 있는 DeFi 프로토콜이에요. 핵심 비법은 BTC/crvUSD Curve 풀을 항상 2배 레버리지로 유지하는 것인데, 이 수치가 비영구적 손실(유동성 공급자의 수익을 갉아먹는 숨은 비용)을 수학적으로 0으로 만들어줘요.
누가 만들었어요?
Curve Finance 창업자 마이클 에고로프가 만들었어요. Curve 인프라 위에 구축됐고, Curve의 스테이블코인 crvUSD를 차입하며, Curve의 투표-잠금 거버넌스(veCRV)를 veYB로 그대로 가져왔어요. 메인넷은 2025년 9월 26일에 출시됐어요.
일드베이시스는 자체 블록체인인가요?
아니에요. 일드베이시스 전용 체인은 없어요. 이더리움(및 BNB Smart Chain) 위에서 돌아가는 스마트 컨트랙트 집합이고, YB는 자체 네트워크가 있는 코인이 아닌 ERC-20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YB 토큰은 총 몇 개예요?
총 발행 한도는 10억 YB예요. 수수료 대신 토큰 보상을 선택한 유동성 공급자에게 새로 발행되지만, 합계가 10억 개를 절대 넘을 수 없어요.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