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 도감 · AI 컴퓨팅 · 재스미 계보

잰션 JCT

유휴 GPU 중개 플랫폼

🎭 세상의 놀고 있는 그래픽 카드를 일일이 세어, 연산이 필요한 곳으로 떼 지어 몰아주는 차분한 중개인

⚡ L1📜 스마트컨트랙트
ALTROOKIE CODEX

💬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의 게이밍 PC가 멀뚱히 쉬고 있고, AI 팀은 연산 한 뼘에 큰돈을 내고 있어요. 저는 그 사이에 서 있어요. 여분 GPU를 저에게 맡기면 일감을 찾아줄게요. 모델이 있으면 근육을 붙여줄게요. 거래는 전부 JCT로 깔끔하게요."

💬 한 줄 요약
  • 잰션은 AI 특화 레이어2로, GPU 연산력을 사고파는 공유 마켓플레이스예요. 한쪽엔 놀고 있는 그래픽 카드, 반대쪽엔 연산이 필요한 AI 팀이 있어요.
  • 카드 주인은 여유 하드웨어를 빌려주고 수익을 얻고, AI 팀은 모델 학습·렌더링·데이터 작업을 저렴하게 돌려요. 모든 정산은 JCT로 이뤄져요.
  • 공급량은 500억 JCT로 고정되어 있고, 거래 시작 시점에 약 115억 개(~23%)가 유통 중이었어요.
  • 재스미 커뮤니티(JasmyCoin을 만든 팀)가 인큐베이팅했으며, 2025년 11월 10일에 거래가 시작됐어요.

📖 이야기

잰션이 풀려는 문제는 거실 안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요. AI 모델을 학습시키거나 3D 장면을 렌더링하려면 엄청난 GPU 연산력이 필요한데, 대형 클라우드 업체에서 빌리면 희귀하고 비싸요. 반면 세상 어딘가의 멀쩡한 그래픽 카드들은 하루에도 몇 시간씩 아무 일도 하지 않아요. 한쪽은 굶고, 다른 쪽은 낮잠을 자는 거죠.

잰션의 아이디어는 바로 그 사이에서 중개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용 GPU를 포함한 다양한 곳의 연산력을 하나의 마켓플레이스에 모아요. AI 팀은 전통 클라우드보다 저렴하게 연산력을 빌리고, 카드를 빌려준 사람은 먼지나 쌓이던 하드웨어에서 수익을 얻어요. 이런 방식의 프로젝트에는 크립토에서 이름이 있어요. DePIN이라고 해요. '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를 뜻하는데, 실제 세계의 장비를 모아 온체인에서 조율하는 구조예요.

이 무리가 스스로 정리되진 않아요. 잰션은 EVM 호환 레이어2 체인으로 만들어졌고, 스마트 컨트랙트가 눈에 잘 안 띄는 일들을 도맡아요. 작업을 GPU에 배분하고, 연산이 실제로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결제를 정산하는 일이에요. AI 모델 실행, 순수 GPU 연산, 데이터 공급, 데이터 라벨링까지 하나의 공동 처리 시스템으로 묶어, AI 팀이 작업을 맡기면 체인이 알아서 돌려줘요.

잰션은 갑자기 나타난 게 아니에요. 재스미 커뮤니티가 인큐베이팅했어요. JasmyCoin과 데이터 소유권으로 이미 알려진 일본 주도 생태계와 같은 팀이에요. JCT 거래는 2025년 11월 10일 바이낸스 알파와 바이낸스 선물에서 시작됐고, 같은 날 에어드롭도 진행됐어요. 이 중개인은 오래전부터 조용히 카드를 세고 있었고, 그날이 비로소 영업 개시일이었던 거예요.

📊 스탯

AI 집중도실물 연계희소성실적변동성
🤖AI 집중도 모델 연산 전용 설계
🖥️실물 연계 실제 GPU 하드웨어 임대
💎희소성 500억 JCT 상한 고정
🌱실적 2025년 말 출시, 짧은 이력
🎢변동성 신규 토큰, 가격 출렁임 큼

🧩 어떻게 작동하나요?

가운데 허브 하나에 여러 실이 연결된 모양을 떠올려 보세요. GPU 소유자들이 전국 각지의 여유 카드를 잰션 체인으로 모으면, 스마트 컨트랙트가 각 작업에 맞는 카드를 연결하고, 연산이 실제로 이뤄졌는지 확인한 뒤 정산해요. 체인은 모인 연산력을 AI 팀에 내보내고, JCT 결제는 반대 방향으로 하드웨어를 빌려준 사람들에게 흘러들어가요. 대부분의 설명은 이 체인을 아비트럼 니트로(Arbitrum Nitro) 위에 올린 이더리움 레이어2라고 보는데, 그래서 EVM 호환성이 유지되는 거예요.

🖥️ GPU 소유자 여유 카드 다수 📜 잰션 L2 매칭 · 검증 · 정산 🤖 AI 팀 학습 & 렌더링 연산력 💰 JCT 💰 JCT → 소유자
🖥️ 여러 유휴 GPU가 📜 잰션 L2 컨트랙트로 모이고, 연산력은 🤖 AI 팀에 전달되며, 💰 JCT 결제는 GPU 소유자에게 돌아가요.

JCT는 여러 역할을 해요. 연산 작업의 결제 토큰이자, GPU 자원을 제공하고 보안을 맡는 사람들이 스테이킹하는 토큰이에요. 거버넌스 투표권을 갖고, 연산력을 네트워크에 공급한 기여자에게 보상으로도 돌아가요.

🌗 빛과 그림자

🌕 빛
  • 실제로 크고 성장 중인 수요를 겨냥해요. AI 학습과 렌더링은 GPU 연산에 목말라 있고, 잰션은 놀고 있는 가정용 하드웨어를 그 공급원으로 바꿔요
  • 공급량이 500억 JCT로 고정되어 있어서 무한 발행이 아닌 확정된 상한이 있어요
  • 검증된 생태계의 지원을 받아요 (재스미 커뮤니티 인큐베이팅, 크로스체인 전송에는 Chainlink CCIP 연동)
🌑 그림자
  • 아직 매우 젊어요. 2025년 11월에 거래가 시작됐으니 장기 실적으로 판단하기엔 이력이 짧아요
  •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에요. 탈중앙 GPU 임대 네트워크는 이미 여럿 있어서, 카드 공급자와 고객을 실제로 끌어오는 능력이 관건이에요
  • 출시 시점 유통량은 전체의 약 23%뿐이었어요 (시간이 지나며 더 풀리면 가격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기반 레이어조차 공개 정보가 불분명해요 (대부분은 아비트럼 니트로라 하지만 BSC라는 오정보도 있고, 공식 창업자 이름도 없어요)

🧬 진화 계통도

잰션은 다른 체인에서 포크된 게 아니에요. 재스미 생태계에서 태어난 자식 프로젝트로, JasmyCoin을 만든 커뮤니티가 직접 키워냈어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아닌 재스미에서 가지가 뻗어 나온 거예요.

🌐 JasmyCoin 🖥️ 잰션

🧭 다른 친구도 만나보기

전체 도감 보기 →

❓ 자주 묻는 질문

잰션(JCT)이 뭐예요?
AI에 특화된 레이어2 블록체인으로, GPU를 공유하는 마켓플레이스예요. 여유 그래픽 카드가 있는 사람은 그 연산력을 빌려주고, AI 팀은 모델 학습과 렌더링에 그 자원을 빌려 써요. 매칭과 결제는 모두 JCT로 이뤄져요.
잰션은 누가 만들었어요?
재스미 커뮤니티에서 인큐베이팅했어요. JasmyCoin을 탄생시킨 일본 주도 생태계와 같은 팀이에요. 공개된 단독 창업자 이름은 없고,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가까워요.
JCT는 왜 500억 개로 제한되어 있어요?
총 발행량과 최대 공급량이 모두 500억 JCT로 고정되어 있어서, 그 이상은 절대 발행되지 않아요. 거래가 시작됐을 때 약 115억 개(~23%)가 유통 중이었고, 나머지는 이 상한선을 향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풀려요.
잰션은 언제 출시됐어요?
JCT 거래는 2025년 11월 10일 오전 10시(UTC)에 바이낸스 알파와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에서 시작됐어요. 같은 날 바이낸스 알파 에어드롭도 진행됐어요. 인터넷에 2024년이라는 혼동된 정보가 있지만, 출시 연도는 2025년이에요.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