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감 · IoT·데이터 주권

재스미코인 JASMY

네 데이터는 네 것 — 데이터 금고를 짊어진 일본 사무라이

🎭 데이터 금고를 등에 짊어진 Sony 출신 사무라이 — 네 정보는 네 것, 빌려 쓰려면 토큰으로 통행료를 내라

💸 결제형🌐 DePIN
ALTROOKIE CODEX

💬 “네 정보는 네 것이다. 등 뒤 금고에 모셔두마. 회사가 보고 싶다면, 네게 먼저 허락을 구하고 JASMY로 값을 치르게 하지. 🗡️”

💬 한 줄 요약
  • 스마트워치 같은 IoT 기기가 만든 내 데이터를 ‘개인 데이터 금고’에 넣어둬요.
  • 회사가 그 데이터를 쓰려면 내 허락을 받고 JASMY로 값을 내요.
  • 도쿄의 회사 Jasmy가 만들었고, 자체 체인 없이 이더리움 위 ERC-20 토큰이에요.

📖 이야기

재스미코인을 한마디로 풀면 이래요. 요즘 시계·카메라·스마트홈 기기는 우리가 몇 걸음 걸었는지, 몇 시에 잤는지를 꼬박꼬박 적어요. 그 기록은 대개 멀리 떨어진 회사 서버로 흘러가고, 정작 데이터를 만든 본인은 대가를 받지 못하죠. 재스미코인은 여기에 “데이터는 원래 네 것 아니냐”고 묻는 프로젝트예요.

그래서 만든 게 개인 데이터 금고(Personal Data Locker)예요. 기기가 만든 데이터를 회사 서버가 아니라 내 금고에 넣어두고, 누구에게 얼마나 보여줄지를 내가 정해요. 회사가 그 데이터를 쓰고 싶으면 먼저 내 허락을 받고, JASMY로 값을 치러야 금고가 열려요. 받은 값은 데이터 주인에게 돌아가요. 사이트의 캐릭터가 금고를 등에 짊어진 사무라이인 건 이 ‘지키고, 허락받고, 값을 받는다’는 구조를 그림으로 옮긴 거예요.

만든 곳은 2016년 4월 도쿄에 세워진 회사 Jasmy인데, 창업진이 전직 소니 임원들이라는 점이 자주 이야기돼요. 2000년대 초 소니 사장을 지낸 안도 구니타케가 그중 한 명이라, ‘일본판 데이터 주권 코인’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다만 JASMY 자체는 새 블록체인을 만든 게 아니라, 이더리움 위에 얹은 ERC-20 토큰이라는 점은 알아두면 좋아요.

📊 스탯

데이터 주권IoT 결합도회사 실체공급 고정성변동성
🗝️데이터 주권 개인 데이터 금고가 핵심 컨셉
📡IoT 결합도 IoT·DePIN 카테고리
🏢회사 실체 도쿄 Jasmy·전 소니 임원진
💎공급 고정성 500억 상한·약 98% 유통
🎢변동성 테마 뉴스에 크게 출렁임

🧩 어떻게 작동하나요?

내 IoT 기기(시계·카메라 같은 것)가 만든 데이터는 회사 창고가 아니라 개인 데이터 금고(PDL)에 들어가요. 회사가 그 데이터를 쓰고 싶으면, 권한·감사를 맡은 문지기(SKC)가 “주인 허락 받았어?”를 확인하고, 회사는 JASMY로 값을 치러야 금고가 열려요. 그렇게 받은 통행료는 데이터 주인에게 돌아가요. JASMY 자체는 블록체인을 새로 만들지 않고 이더리움 위 ERC-20 토큰이라, 검증은 이더리움(PoS)에 기대요.

내 데이터IoT 기기가 만듦🗝️개인 데이터 금고허락해야 열림🏢회사가 JASMY로통행료 지불
⌚ 내 데이터를 🗝️ 개인 데이터 금고에 두고, 🏢 회사가 쓰려면 내 허락을 받고 JASMY로 값을 치러요.

🌗 빛과 그림자

🌕 빛
  • ‘데이터는 내 것’이라는 또렷하고 공감 가는 컨셉을 가졌어요 (데이터 민주주의)
  • 전직 소니 임원들이 세운 도쿄의 실제 회사 Jasmy가 뒤에 있어요 (2016년 4월 설립)
  • 최대 500억 개로 상한이 정해져 추가발행이 없어요 (비트코인처럼 ‘상한 있음’ 유형)
🌑 그림자
  • 자체 블록체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에 얹힌 ERC-20 토큰이라, 이더리움 사정에 영향을 받아요
  • 이미 공급량의 약 98%(약 494억 개)가 풀려 있어, 새 물량으로 가격이 오를 여지는 적은 편이에요
  • 데이터 마켓이 실제로 얼마나 쓰이는지는 아직 지켜봐야 하고, 값이 테마 뉴스에 크게 출렁여요

🧬 진화 계통도

재스미코인은 다른 코인의 포크나 형제가 아니에요. 이더리움 위에서 태어난 ERC-20 토큰이라, 검증(합의)을 이더리움 PoS에 기대요. 별도의 L1 혈통은 없어요.

Ξ 이더리움 🗝️ 재스미코인 (ERC-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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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재스미코인이 뭐예요?
IoT 기기가 만든 내 개인 데이터를 회사 서버가 아니라 ‘개인 데이터 금고’에 보관하고, 기업이 그 데이터를 쓰려면 내 허락을 받고 JASMY 토큰으로 값을 치르게 하는 프로젝트예요. 핵심 구호는 ‘데이터 민주주의’ — 데이터를 다시 개인 소유로 돌려주자는 거예요.
누가 만들었어요?
일본 도쿄의 Jasmy Corporation이 2016년 4월에 만들었어요. 창업진이 전직 소니(Sony) 임원들인데, 특히 2000~2005년 소니 7대 사장이었던 안도 구니타케가 참여한 걸로 알려져 있어요.
자체 블록체인이 있어요?
아니에요. JASMY는 자체 블록체인이 아니라 이더리움 위에서 도는 ERC-20 토큰이에요. 그래서 검증은 이더리움의 PoS를 빌려 쓰고, 자체 채굴(PoW)은 없어요.
몇 개까지 만들어져요?
최대 500억 개로 상한이 정해져 있고, 더 이상 새로 찍지 않아 인플레이션이 없어요. 이미 약 98%(약 494억 개)가 풀려 있어요. (특정 거래소·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안내입니다.)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 (MOCK ·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