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감 · 옴니체인 유동 (리)스테이킹

스테이크스톤 STO

옴니체인 수익 뱃사공

🎭 당신의 돈을 한 해안에 묵혀두지 않는 조용한 뱃사공

🌉 환전 다리🌱 PoS
ALTROOKIE CODEX

💬 "ETH든 BTC든 제게 맡겨요. 들고 다니는 내내 수익이 쌓이는 STONE으로 바꿔드릴게요. 그리고 20개 이상의 체인 중 어디든, 원하는 곳으로 실어다 드리죠. 당신 돈은 잠시도 그냥 놀지 않아요."

💬 한 줄 요약
  • 핵심 아이디어: ETH나 BTC를 예치하면 수익이 붙는 토큰(ETH→STONE, BTC→SBTC)을 받아요. 돈이 묶이지 않고 자유롭게 써요.
  • 비결: 이 토큰들은 LayerZero 옴니체인 토큰이라 일반 브리지 없이 20개 이상의 체인을 오가요.
  • STO: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잠그면 veSTO가 되고, 보상 배분 방식에 투표할 수 있어요.
  • 공급량: 10억 개 고정, 인플레이션 없음. 2025년 5월 2일 바이낸스에서 거래 시작.

📖 이야기

DeFi에는 오래된 딜레마가 하나 있어요. 코인을 스테이킹해서 보상을 받거나,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두거나 — 둘 다는 보통 안 됐어요. 스테이킹을 하면 돈이 묶여서 조용히 수익만 쌓이고, 유동적으로 두면 아무것도 안 벌어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스테이크스톤은 바로 이 선택지를 없애려고 나왔어요.

이 프로토콜이 내놓은 답은 '들고 다닐 수 있는 돌'이에요. ETH를 맡기면 STONE을, BTC를 맡기면 SBTC를 돌려줘요. 뒤에서는 원래 코인이 스테이킹·리스테이킹으로 열심히 일하고, 손에 쥔 토큰은 수익을 쌓으면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빌려주거나 보내거나 어디든 써도, 수익은 그대로 따라와요.

나머지 절반은 이동성 이야기예요. 크립토 유동성은 수십 개의 체인에 뿔뿔이 흩어져 있어요. 마치 서로 다른 섬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는 동전들처럼요. 스테이크스톤은 STONE과 SBTC를 옴니체인 토큰으로 만들어, 20개 이상의 체인에서 그대로 인식되도록 설계했어요. 뱃사공이라는 캐릭터가 여기서 나왔어요. 이 프로토콜은 수익 나는 자산을 필요한 곳 어디든 실어다 줘요.

아이디어에 돈이 따라왔어요. 2024년 3월 바이낸스 랩스가 투자했고, 그해 11월에는 폴리체인 캐피털이 이끄는 2,200만 달러 라운드에 바이낸스 랩스·OKX 벤처스 등이 참여했어요. STO 토큰은 2025년 4월 초 출시됐고, 4월 말 바이낸스가 자격을 갖춘 이용자에게 1,500만 STO를 에어드롭했어요. 2025년 5월 2일 정식 거래가 시작됐어요.

📊 스탯

크로스체인 범위유동성 집중도희소성입문 난이도검증 기간
크로스체인 범위 20개 이상 체인에서 네이티브 지원
💧유동성 집중도 스테이킹하면서도 자유롭게 사용
💎희소성 10억 개 고정, 인플레이션 없음
🧩입문 난이도 DeFi 구조가 복잡한 편
검증 기간 2025년부터 거래 시작, 역사 짧음

🧩 어떻게 작동하나요?

한가운데 금고가 있는 순환 구조를 떠올려 보세요. ETH나 BTC를 예치하면 금고 안에서 지분증명 스테이킹과 EigenLayer 리스테이킹으로 자금이 굴러가요. 그 대신 손에는 수익이 붙는 STONE(또는 SBTC) 영수증 토큰이 쥐어져요. 이 토큰은 LayerZero 옴니체인 토큰이라 연결된 모든 체인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도 수익을 계속 쌓아요. 다시 맡기고 싶으면 언제든 금고에 반납하면 원래 자산에 수익까지 돌려받아요.

스테이크스톤 금고 스테이킹 + 리스테이킹 🪙 ETH / BTC 예치 💎 STONE / SBTC 수령 수익 쌓이는 영수증 🌐 20개+ 체인 자유 이동 ↩️ 언제든 반납 원금 + 수익 반환
🪙 예치 → ⚓ 금고에서 스테이킹·리스테이킹 → 💎 수익 붙는 STONE 수령 → 🌐 20개+ 체인 자유 이동 → ↩️ 언제든 원금+수익으로 반납. STO 거버넌스가 보상 배분 방식을 결정해요.

🌗 빛과 그림자

🌕 빛
  • 실제 불편함을 해소해요. 스테이킹 보상을 받으면서도 자산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 묶어둘 필요가 없어요.
  • 옴니체인 설계 덕분에 STONE과 SBTC가 20개 이상의 체인을 오가요. 다른 곳에서 해킹 피해가 잦았던 일반 브리지 방식을 쓰지 않아요.
  • 믿을 만한 곳의 투자가 뒤를 받쳐요 (바이낸스 랩스, 2024년 11월 폴리체인 캐피털 주도 2,200만 달러 라운드). 공급량은 10억 개로 고정, 인플레이션 없어요.
🌑 그림자
  • 리스크가 겹겹이 쌓여요. 스테이킹·EigenLayer 리스테이킹·LayerZero 메시징 셋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아직 어려요. 토큰 거래는 2025년 5월에야 시작됐고, 전체 공급량의 약 22.5%만 유통 중이에요. 나머지가 베스팅으로 풀리면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입문자에게 쉽지 않아요. 유동 리스테이킹·OFT·veSTO 투표는 개념이 꽤 많고 (창업자 신원은 'Charles K'라는 이름이 2차 출처에만 나와요), 프로토콜 역사도 짧아요.

🧬 진화 계통도

스테이크스톤은 포크도 아니고, 독자 블록체인도 아니에요. 이더리움과 EigenLayer 위에서 스테이킹하고, LayerZero로 토큰을 실어 나르는 앱 레이어 프로토콜이에요. 개념상 STONE은 Lido의 stETH와 같은 계열이고, EtherFi·Renzo·Puffer 같은 리스테이킹 토큰들과 같은 가족이에요.

🌊 Lido (stETH) 🔁 EigenLayer ⛵ 스테이크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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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스테이크스톤이 뭐예요?
ETH나 BTC를 예치하면 수익이 붙는 토큰, ETH는 STONE·BTC는 SBTC를 받는 프로토콜이에요. 이 토큰은 스테이킹 보상을 계속 쌓으면서도 20개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자유롭게 이동하고 쓸 수 있어요. 돈을 묶어두지 않아도 수익이 나는 구조예요.
STO 토큰은 어디에 써요?
STO는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STO를 잠그면 veSTO를 받고, 이걸로 프로토콜 보상과 배출량 배분 방식에 투표할 수 있어요. 실제 수익을 올리는 건 STONE과 SBTC고, STO는 그 방향을 결정하는 핸들 역할이에요.
STONE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 체인을 오가요?
STONE과 SBTC는 LayerZero의 옴니체인 펀지블 토큰(OFT)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한쪽에 코인을 잠그고 반대쪽에 사본을 발행하는 일반 브리지와 달리, 연결된 모든 체인에서 같은 토큰 그대로 인식되기 때문에 브리지 단계 없이 이동할 수 있어요.
STO 토큰은 총 몇 개예요?
총 발행량은 10억(1,000,000,000) STO로 고정돼 있고, 인플레이션 메커니즘이 없어서 이 상한선은 바뀌지 않아요. 바이낸스 상장 당시 약 2억 2,500만 개(약 22.53%)가 유통됐고, 나머지는 베스팅 계약에 따라 서서히 풀려요.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