Ξ stETH
📒 도감 · 유동성 스테이킹 대표

리도 LDO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 당신의 ETH를 맡아 뒤에서 열심히 굴리고, 언제든 쓸 수 있는 영수증을 손에 쥐여주는 집사 기사

🌱 PoS📜 스마트컨트랙트
ALTROOKIE CODEX

💬 "32 ETH 다 안 모아도 돼요. 가진 만큼만 주세요. 뒤에서 제가 열심히 굴릴 테니까, 이 stETH 영수증 받아두고 쓰고 싶은 데 마음껏 쓰세요. 보상은 그러는 동안에도 계속 쌓인답니다."

💬 한 줄 요약
  • 핵심: 이더리움 검증자를 혼자 운영하려면 32 ETH가 필요하고 코인도 묶여요. 리도는 이 두 가지 벽을 모두 허물어줘요.
  • 방식: 얼마든 스테이킹하면 stETH를 받아요. 보상이 계속 쌓이면서도 DeFi 어디서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토큰이에요.
  • 출시: 2020년 12월 서비스 시작, LDO 거버넌스 토큰은 2021년 1월 합류.
  • LDO: 총 공급량 10억 개로 고정된 ERC-20 거버넌스 토큰으로, 리도 DAO 투표권을 가져요.

📖 이야기

2020년 12월. 이더리움이 막 스테이킹 문을 열었을 때, 규칙은 꽤 빡빡했어요. 검증자를 돌리려면 정확히 32 ETH가 있어야 했고, 한번 맡기면 인출할 방법도 없이 코인이 꽁꽁 묶였죠. 32 ETH를 모아둔 사람도 드문데 무기한 락업까지 감수하겠다는 사람은 더 적었어요. 이더리움 초창기 빌더 콘스탄틴 로마슈크, 바실리 샤포발로프, 그리고 온라인에서 '코비(Cobie)'로 알려진 조던 피시, 이 세 사람이 두 가지 벽을 한 번에 부수겠다는 생각으로 리도를 만들었어요.

방식은 간단해요. ETH를 얼마든 리도에 맡기면, 리도가 모든 예치금을 한데 모아 전문 노드 운영자들에게 넘기고 실제 검증자를 돌려요. 그 대가로 돌아오는 게 stETH예요. stETH가 영리한 이유는 단순히 수령증이 아니라는 데 있어요. 매일 조용히 잔액이 불어나면서도 언제든 움직일 수 있거든요. 거래소에 팔아도 되고, 다른 프로토콜에 빌려줘도 되고, 다른 DeFi에 넣어도 돼요. 그러는 사이에도 아래 깔린 ETH는 묵묵히 보상을 만들어내고 있고요.

2021년 1월. LDO 토큰이 등장했어요. 리도라는 배의 키라고 보면 돼요. 보유자들이 리도 DAO를 구성해서 업그레이드·수수료·노드 운영자 추가/제외·재정 집행을 투표로 결정해요.

2023년 5월 15일. 리도 V2가 출시되면서 마지막 빈 칸도 채워졌어요. 그 전까지는 스테이킹은 되어도 리도를 통한 직접 인출은 안 됐거든요. V2부터는 stETH를 ETH로 바로 되돌릴 수 있게 됐어요. 2020년대 중반 리도는 수백 명의 노드 운영자를 거느린 이더리움 최대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자리를 굳혔어요.

📊 스탯

유동성DeFi 연결성진입 장벽거버넌스중앙화 리스크
💧유동성 스테이킹 중에도 stETH 자유롭게 사용
🏛️DeFi 연결성 다양한 프로토콜에서 활용 가능
🚪진입 장벽 32 ETH 최솟값 없음
🗳️거버넌스 LDO 보유자가 DAO를 운영
⚖️중앙화 리스크 스테이킹된 ETH 중 큰 비중 차지

이 수치는 리도의 성격에 대한 편집부의 해석이에요. 실시간 시장 데이터가 아니에요.

🧩 어떻게 작동하나요?

외투 보관소에 비유하면 딱 맞아요. ETH를 맡기고 번호표(stETH)를 받아요. 외투(스테이킹된 ETH)는 안쪽에서 열심히 보상을 만들어내고, 번호표는 내 손에 그대로 있어요. 그 번호표로 다른 거래도 할 수 있고, 빌려줄 수도 있어요. 되찾고 싶을 때 번호표를 내밀면 외투에 그동안 쌓인 보상까지 돌려줘요.

Ξ ETH 맡기기 얼마든 · 32 ETH 최솟값 없음 🛡️ 리도가 모아서 스테이킹 전문 노드 운영자를 통해 🎫 stETH 수령 1:1 영수증, 매일 잔액 증가 🏛️ DeFi에서 활용 거래 · 대출 · 유동성 유지 ↻ 보상
Ξ ETH 맡기기 → 🛡️ 리도가 노드 운영자를 통해 스테이킹 → 🎫 stETH 수령 후 🏛️ DeFi에서 활용, ↻ 스테이킹 보상이 돌아와 잔액이 불어나요.

🌗 빛과 그림자

🌕 빛
  • 32 ETH 장벽도, 락업도 없어요. 원하는 만큼만 맡기고 stETH는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 stETH가 DeFi 곳곳에서 통해요. 같은 ETH로 스테이킹 보상을 받으면서 동시에 다른 수익도 노릴 수 있어요
  • 이더리움 최대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수백 명의 노드 운영자가 검증자 역할을 나눠 맡고 있어요
🌑 그림자
  • 덩치가 커진 것 자체가 걱정거리예요. 리도가 전체 스테이킹 ETH에서 워낙 큰 비중을 차지하다 보니, 이더리움이 한 프로토콜에 너무 쏠린다는 비판이 있어요
  • 리도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선정된 노드 운영자를 믿어야 해요. 버그나 운영자 문제가 생기면 보상이 줄거나 더 나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 stETH는 보통 ETH와 거의 같은 값을 유지하지만, 시장이 불안할 때는 둘 사이에 괴리가 생기기도 해요. 영수증이 항상 정확히 ETH 1개 값인 건 아니에요

🧬 진화 계통도

리도는 특정 코인을 포크한 게 아니에요. 이더리움 위에 올려진 앱이고, LDO는 그 ERC-20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같은 계열로는 다른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인 로켓풀(RPL) 같은 프로젝트들이 있어요.

Ξ 이더리움 🛡️ 리도 (그 위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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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리도가 뭐예요?
이더리움 위에서 동작하는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이에요. 32 ETH 최솟값 없이 원하는 만큼 ETH를 맡기면 리도가 stETH를 돌려줘요. stETH를 들고 있는 동안에도 스테이킹 보상이 계속 쌓이고, DeFi 어디서든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stETH가 뭐예요?
ETH를 맡긴 대가로 리도가 건네주는 영수증 토큰이에요. 리베이싱(rebasing) 방식이라 매일 잔액이 조금씩 늘어나요. 스테이킹된 ETH가 계속 일하는 동안 stETH는 자유롭게 옮기고, 거래하고, 다른 프로토콜에 빌려줄 수 있어요.
LDO 토큰은 뭐에 쓰나요?
리도 DAO의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보유량에 비례한 투표권으로 업그레이드·수수료·노드 운영자 추가/제외·재정 집행 등을 결정해요. 총 공급량은 10억 개로 고정되어 있어요.
리도는 독자 블록체인인가요?
아니에요. 리도는 레이어 1 체인이 아니라 이더리움 위에 올려진 스마트 컨트랙트 집합이에요. LDO는 ERC-20 토큰이고, 리도 자체는 별도의 네트워크가 아닌 이더리움 위의 앱이에요.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