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감 · Security-first L1

셴투 CTK

Web3 스마트 계약 감사관

🎭 계약서를 한 줄씩 다 읽고 문에 점수를 붙여야 직성이 풀리는 꼼꼼한 감리관

⚡ L1📜 스마트컨트랙트🌱 PoS
ALTROOKIE CODEX

💬 "돈을 스마트 계약에 맡기기 전에, 저는 그 계약을 한 줄씩 읽어서 함정이 있는지 찾아요. 그런 다음 점수를 붙여서 눈 뜨고 결정할 수 있게 해줘요. 저는 그냥 방 안에서 제일 신중한 쪽이 되고 싶은 거예요."

💬 한 줄 요약
  • 정체: Cosmos SDK로 만든 레이어-1 블록체인. 존재 이유가 '보안' 하나예요.
  • 핵심 기능: 시큐리티 오라클이 스마트 계약 안전도를 점수로 매기고, ShentuShield라는 온체인 보호 풀도 있어요.
  • 뿌리: 2018년 교수 두 명이 세운 Web3 감사 법인 CertiK에서 갈라져 나왔어요.
  • CTK: 수수료 납부, 스테이킹으로 체인 보안 참여, 거버넌스 투표에 써요. 발행 상한 없음.

📖 이야기

2018년. 컬럼비아 대학의 구롱후이와 예일 대학의 샤오중, 컴퓨터공학 교수 두 명이 CertiK라는 회사를 세웠어요. 이 둘의 본업은 화려하진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이었어요. 다른 사람이 짠 스마트 계약을 읽고 공격자가 파고들기 전에 버그를 잡아내는 것. 코딩 실수 하나로 수백억 원이 증발할 수 있는 업계에서, 그 일은 언제나 수요가 넘쳤어요.

2020년 10월. 팀은 한 가지 확신을 갖게 됐어요. 한 번 하는 인간 감사만으론 부족하다는 것. 그래서 자체 블록체인 CertiK 체인을 출범시키고 그달 토큰 세일까지 마쳤어요. 계약을 런칭 날 한 번 훑는 게 아니라, 체인이 계속 지켜보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발상이었죠.

2022년 말. 체인이 성장하면서 독립된 이름도 생겼어요. 셴투 체인으로 리브랜딩하면서, 감사 법인(지금도 별개 사업)과 공개 네트워크 사이에 선을 그었어요. 같은 체인, 새 정체성, 독자적인 앞길.

셴투의 성격은 바로 이 출발점에서 나와요. 가장 시끄러운 화제를 쫓는 대신, 문 앞에 돋보기를 들고 서서 지루하지만 중요한 질문을 던지는 친구예요. "이 계약, 진짜 안전해요?"

📊 스탯

보안 집중도감사 역량생태계화제성희소성
🛡️보안 집중도 존재 이유 그 자체
🔍감사 역량 CertiK 법인에서 출발
🧩생태계 보안 특화 틈새 시장
🔥화제성 조용함 · 밈 아님
💎희소성 상한 없음 (계속 발행)

🧩 어떻게 작동하나요?

셴투의 심장은 시큐리티 오라클(Security Oracle)이에요. 오라클은 외부 정보를 블록체인 위로 가져오는 서비스예요. 여기서 외부 정보란 바로 '안전 판정'이에요. 온갖 종류의 계약이 이 하나의 허브로 흘러들어 오고, 허브는 온체인에 보안 점수 하나를 공개해요. 앱이든 지갑이든 사람이든, 그 계약을 믿기 전에 누구나 이 점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에 ShentuShield라는 커뮤니티 보호 풀도 함께 돌아가요. 체인 자체는 Cosmos SDK 기반의 위임 지분증명(DPoS) 네트워크로, CTK를 보유한 사람들이 밸리데이터를 지지하며 체인을 지켜요.

🔍시큐리티오라클📜DeFi 앱계약📜NFT 민팅계약📜신규 토큰계약dApp이 점수확인👛지갑이경고 표시🧑내가 믿기전에 확인
📜 계약이 🔍 시큐리티 오라클 허브로 들어오고, 온체인 점수를 ✅ dApp·👛 지갑·🧑 내가 신뢰 전에 확인해요.

🌗 빛과 그림자

🌕 빛
  • 명확하고 유용한 틈새예요. 보안은 크립토에서 가장 실질적인 문제 중 하나고, 셴투는 그것만 위해 만들어졌어요
  • 검증된 배경이에요. 대학교수 두 명이 세운 보안 법인 CertiK에서 나왔어요
  • 말뿐이 아닌 실제 도구 (시큐리티 오라클로 실시간 점수 제공, ShentuShield로 온체인 보호)
🌑 그림자
  • 점수는 힌트이지 보증이 아니에요. 검사를 통과한 계약도 아무도 예측 못한 방식으로 터질 수 있어요
  • 발행 상한 없음. CTK는 스테이킹 보상으로 계속 새로 발행돼서 완만한 인플레이션 구조예요 (비트코인의 2,100만 개 상한과 정반대)
  • 청중이 좁아요. 보안 인프라는 결제나 DeFi보다 일반 사용자에게 잘 보이지 않아서 주목도가 낮아요

🧬 진화 계통도

셴투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포크가 아니에요. Cosmos SDK로 독자 구축한 체인이라, 다른 Cosmos 계열 네트워크들과 도구를 공유하는 형제 관계예요. 진짜 조상은 자기 자신이에요. CertiK 체인으로 시작해서 셴투 체인으로 이름을 바꾼 거예요.

🔧 CertiK 체인 (2020–2022) 🛡️ 셴투 체인 (2022)

같은 Cosmos SDK 툴킷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코스모스나 다른 앱체인들과 형제지간이지, 코드 계보상 자손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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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셴투가 뭐예요?
Cosmos SDK로 만든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존재 이유가 딱 하나예요. 바로 보안이에요. 시큐리티 오라클이 스마트 계약에 실시간 안전 점수를 매겨줘서, 믿고 돈을 맡기기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셴투는 CertiK랑 어떤 관계예요?
CertiK는 2018년 컴퓨터공학 교수 두 명, 컬럼비아 대학의 구롱후이(Ronghui Gu)와 예일 대학의 샤오중(Zhong Shao)이 창업한 Web3 보안 법인이에요. 셴투는 그 CertiK에서 갈라져 나왔어요. 처음엔 CertiK 체인으로 출발했다가, 2022년 말 CertiK 감사 사업과 완전히 독립된 공개 네트워크로 자리 잡으면서 셴투 체인으로 이름을 바꿨어요.
CTK는 어디에 써요?
CTK는 셴투의 네이티브 토큰이에요. 트랜잭션 수수료를 내고, 스테이킹으로 체인 보안에 참여하고, 거버넌스 투표를 하고,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이용료를 낼 때 써요.
CTK는 발행 상한이 있나요?
없어요. CTK는 상한이 없어서 스테이킹 보상으로 계속 새로 발행돼요. 그만큼 완만한 인플레이션 구조예요. 2026년 6월 기준 총 공급량과 유통량 모두 약 1억 6,020만 CTK 수준이에요(CoinGecko).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