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감 254 · Sui DeFi

헤달 프로토콜 HAEDAL

SUI를 맡기면 보상이 쌓이는 토큰을 손에 쥐어주는 Sui의 조류 지킴이

🎭 금고이자 조류표: SUI한테는 듬직하고, 수익한테는 후하죠

🌱 PoS📜 스마트컨트랙트
ALTROOKIE CODEX

💬 "SUI 맡겨봐요. Sui 검증인한테 일 시켜드릴게요. 대신 haSUI를 드릴 테니, 빌려주든 교환하든 풀에 넣든 맘대로 쓰세요. 당신이 뭘 하든 보상은 알아서 쌓이고 있을 거예요. 🌊"

💬 한 줄 요약
  • 헤달은 Sui 블록체인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이에요. SUI를 맡기면 haSUI라는 영수증 토큰을 받아요.
  • haSUI는 Sui DeFi에서 자유롭게 쓰면서도 스테이킹 보상이 계속 쌓여요. 자산이 묶이지 않아요.
  • haSUI ≠ HAEDAL. haSUI는 영수증이고, HAEDAL은 총 10억 개로 상한이 정해진 별도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 HAEDAL은 2025년 4월 29일 상장됐어요. Sui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젝트 중 하나예요.

📖 이야기

2023년 무렵, Sui라는 새 블록체인이 막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어요. 당시 Sui에서 스테이킹을 하려면 오래된 딜레마를 피할 수 없었어요. 검증인에게 SUI를 맡기면 보상은 들어오지만, 그동안 그 자산은 꽁꽁 묶여 아무것도 할 수 없었거든요. 헤달은 Sui에서 이 문제를 처음으로 풀려 나선 프로토콜 중 하나예요.

해결책은 유동성 스테이킹이에요. SUI를 맡기면 헤달이 haSUI라는 영수증 토큰을 돌려줘요. SUI는 뒤에서 열심히 일하고, haSUI는 지갑에 그대로 남아 보상을 조금씩 먹어가요. 이걸 빌려주든, 교환하든, 유동성 풀에 넣든 자유예요. 보상은 그 사이에도 멈추지 않아요.

헤달에는 자체 마켓도 있어요. 헤달 마켓메이커(HMM)라고 부르는데, 가격 피드 기반의 거래 엔진으로 프로토콜 자체 자금을 써서 Sui 거래소에서 haSUI를 손쉽게 교환할 수 있게 유지해줘요. 보상도 쌓이고, 언제든 팔 수도 있는 거죠.

2025년 1월에는 Hashed·OKX Ventures·Animoca Ventures·Sui Foundation이 참여한 시드 라운드가 마무리됐어요. 그리고 2025년 4월 29일, 거버넌스 토큰 HAEDAL이 바이낸스·Gate 등에 약 $0.14로 상장됐어요. 한 가지 주의할 점: haSUI는 내 SUI를 맡겼다는 영수증이고, HAEDAL은 프로토콜 방향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헷갈리기 딱 좋은 이름이지만 전혀 다른 존재예요.

📊 스탯

유동성 집중도Sui 입지공급 규율DeFi 조합성실적
🌊유동성 집중도 맡긴 SUI가 계속 쓸 수 있도록 설계
🏗️Sui 입지 Sui 유동성 스테이킹의 초기 핵심 축
🔒공급 규율 HAEDAL 총 발행량 10억 개 상한
🧩DeFi 조합성 haSUI를 대출·풀에 바로 연결 가능
🌱실적 2025년 상장, 역사가 아직 짧아요

🧩 어떻게 작동하나요?

일방통행이 아니라 하나의 순환이에요. SUI를 헤달에 넣으면 Sui의 지분증명 규칙에 따라 검증인에게 위임되고, 그 대신 haSUI를 받아요. 검증인 보상이 쌓일수록 haSUI 한 개의 가치는 조금씩 더 많은 SUI와 맞바꿀 수 있게 돼요. 그 사이에도 haSUI를 DeFi 여기저기에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SUI가 다시 필요해지면 haSUI를 돌려주고 교환하면 순환이 마무리돼요.

🌊 헤달 금고 💧 SUI 입금 🏗️ Sui 검증인 보상 수취 🪙 haSUI · DeFi 활용 🔄 교환 haSUI → SUI
💧 SUI 입금 → 🌊 금고가 🏗️ Sui 검증인에 위임해 보상을 받아옴 → 🪙 haSUI로 DeFi 활용 → 🔄 SUI로 교환하며 순환 마감.

🌗 빛과 그림자

🌕 빛
  • 스테이킹 잠금 문제를 해결해요. SUI가 보상을 쌓는 동안 haSUI로 Cetus 등 Sui 앱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 Sui 생태계 유동성 스테이킹의 초기 핵심 주자로, Hashed·OKX Ventures가 뒤를 받치고 있어요
  • HAEDAL은 총 10억 개 상한으로 공급에 천장이 있어요 (나머지는 약 7년에 걸쳐 서서히 풀려요)
🌑 그림자
  • 역사가 짧아요. HAEDAL은 2025년 4월 상장이라 장기 실적을 판단할 근거가 아직 별로 없어요
  • 출시 당시 유통량이 19.5%에 불과했어요. 나머지가 수년에 걸쳐 시장에 나오면 가격에 하방 압력이 생길 수 있어요
  • 유동성 스테이킹은 스테이킹 위에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이 더해지고, 운명이 Sui 한 체인에 묶여 있어요

🧬 진화 계통도

헤달은 어떤 코인을 포크한 게 아니에요. 이더리움에서 리도가, 솔라나에서 지토가 개척한 유동성 스테이킹 아이디어를 Sui에 옮겨온 고유 프로젝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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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헤달 프로토콜이 뭐예요?
Sui 블록체인의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이에요. SUI를 맡기면 haSUI라는 영수증 토큰을 받는데, 스테이킹 보상이 계속 쌓이면서도 Sui DeFi 전반에서 빌려주거나 교환하거나 풀에 넣는 등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haSUI랑 HAEDAL은 뭐가 달라요?
haSUI는 SUI를 맡겼을 때 받는 영수증 토큰으로, 보상이 쌓일수록 가치가 올라가요. HAEDAL은 별도의 거버넌스·생태계 토큰이에요. 두 가지는 전혀 다른 것인데 헷갈리기 쉬워요.
HAEDAL 토큰은 총 몇 개예요?
총 발행량은 10억 HAEDAL로 고정되어 있고, 추가 발행은 없어요. 2025년 4월 출시 당시 유통량은 19.5%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약 7년에 걸친 일정에 따라 천천히 풀려요.
맡긴 SUI가 묶이는 건 아닌가요?
SUI는 Sui 검증인에게 위임되지만, 그 대가로 haSUI를 손에 쥐고 있으니 자산을 계속 활용할 수 있어요. 유동성 스테이킹의 핵심이 바로 이거예요. 자산이 얼어붙지 않고도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죠.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안내입니다.)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