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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감 · 지식재산 전용 L1

스토리 IP

아이디어를 등록하고 라이선스해서 수익을 내는 IP 등록 체인

🎭 노래 한 곡, 아이디어 하나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집 주소와 가격표를 달아주는 꼼꼼한 기록사

⚡ L1🌱 PoS📜 스마트컨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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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든, 그림이든, 아이디어든, AI 모델이든 가져와요. 제가 도장 찍고, 누가 만들었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기록해 두면, 크레딧도 수익도 알아서 제자리를 찾아가요."

💬 한 줄 요약
  • 핵심 한 줄: 지식재산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이에요. 아이디어·예술·음악·AI 모델을 온체인 실물 자산으로 등록해요.
  • 한번 등록하면 작품이 프로그래밍 가능한 상태가 돼요. 라이선스 조건과 로열티가 코드로 새겨지니 창작자가 직접 수익을 가져가요.
  • 가장 큰 베팅은 AI예요. 등록된 작품을 모델이 쓰면 체인이 자동으로 소유자에게 수익을 보내줘요.
  • PIP Labs 개발, 메인넷('호머') 출시 2025년 2월 13일. 토큰 이름은 IP, 발행 상한 없음.

📖 이야기

2022년. 소설 읽기 앱 래디시(Radish)를 만들었던 이승윤, 구글 딥마인드 출신 제이슨 자오, 그리고 제이슨 레비. 세 창업자가 PIP Labs를 세우게 된 건 하나의 짜증에서였어요. 인터넷은 리믹스와 복제로 돌아가는데, 정작 그 원작을 만든 사람들은 크레딧도 돈도 못 받는다는 거였죠. 저작권은 변호사 사무실에 갇혀 있고, 작품이 실제로 오가는 곳에는 없었으니까요.

이들의 해답은 소유권을 네트워크가 직접 집행하는 것이었어요. 스토리에 노래·이미지·아이디어를 등록하고 사용 규칙을 붙여 두면, 체인이 모든 것을 기억해요. 누가 만들었는지, 무엇을 바탕으로 만들었는지, 라이선스 비용은 얼마인지. 계약서를 따로 챙길 필요도, 중간 업체가 수수료를 가져갈 일도 없어요.

타이밍도 계산된 거였어요. AI 모델이 방대한 인간 창작물을 삼키기 시작하면서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줘야 하나'는 문제가 뜨거워졌거든요. 스토리의 포지셔닝은 바로 그 논쟁의 정산 레이어가 되겠다는 것이었어요. 등록된 작품을 AI가 사용하면 소유자에게 자동으로 수익이 흘러가도록요. 이 그림이 큰 돈을 끌었어요. 2024년 9월, a16z 크립토가 주도한 8,000만 달러 라운드로 총 누적 투자금이 1억 4,000만 달러 규모가 됐어요.

테스트넷은 일리아드(Iliad)라는 이름으로 2024년 8월에 열렸고, 메인넷 호머(Homer)는 2025년 2월 13일 IP 토큰 발행·에어드롭과 함께 출시됐어요. 이름이 다 그리스 서사시에서 온 게 우연이 아니에요. 이 프로젝트는 스스로를 위대한 도서관의 관리자로 여기거든요. 한 장 한 장, 도장을 찍으며.

📊 스탯

집중도AI 연결성투자 규모실적희소성
🎯집중도 할 일 하나: IP 온체인화
🤖AI 연결성 AI 정산 레이어로 설계
💰투자 규모 a16z 주도, 약 1.4억 달러
🧪실적 2025년 2월 출시, 아직 초기
💎희소성 상한 없음, 인플레이션

🧩 어떻게 작동하나요?

스토리는 지분증명 레이어-1이에요. 검증자들이 IP를 잠가 두고 네트워크를 지키면, 잠긴 IP가 동시에 가스 비용을 처리해요. 구조를 뜯어보면 검증된 두 부품을 조합했어요.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 엔진과 똑같은 EVM 실행 레이어를, Cosmos 툴킷에서 가져온 CometBFT 합의 레이어 위에 얹은 거예요. 덕분에 빠르고 최종적인 컨펌이 나와요. 여기에 IP 등록에 특화된 내장 기능들이 더해져 있어요. 작품 A가 작품 B를 참조했는지, 어떤 라이선스가 붙었는지, 리믹스 관계는 무엇인지를 저렴하게 추적할 수 있거든요. 이게 바로 IP 등록부가 해야 할 일이에요.

🏮 온체인 등록부 소유자 + 규칙, 도장 찍힘 🎵 창작물 음악 · 이미지 · AI 모델 등록 🤖 사용자 앱 · 리믹스 · AI 학습 라이선스 💰 소유자 수익 로열티가 자동 전달 결제 순환
🎵 창작물이 🏮 등록부에 도장 찍히고, 🤖 AI 포함 누군가에게 라이선스되고, 💰 사용할 때마다 소유자에게 로열티가 돌아와요. 막다른 길이 아닌 순환이에요.

🌗 빛과 그림자

🌕 빛
  • 풀어야 할 문제가 뾰족하고 진짜예요. 창작물이 복제되고 AI 학습에 쓰여도 창작자가 돈을 못 받는 현실을 정확히 겨냥했어요
  • 신뢰할 수 있는 팀과 든든한 뒷배 (a16z 주도, 총 1억 4,000만 달러 조달; 딥마인드·벤처 빌더 출신 창업자)
  • 기술 설계가 현실적이에요. 검증된 EVM과 Cosmos 부품을 가져다 썼지 처음부터 다 새로 짓지 않았어요
🌑 그림자
  • 어려운 부분은 온체인 밖에 있어요. 체인이 라이선스를 기록할 수는 있어도, 등록 밖에서 누군가 복제하는 건 막지 못해요. 현실 집행은 여전히 법원에 기대야 해요
  • 아직 아주 어려요 (메인넷 출시 2025년 2월). AI가 창작자에게 돈을 주는 선순환은 아직 약속이지 증명된 규모가 아니에요
  • 발행 상한이 없어요. 스테이커 보상을 위해 IP가 계속 발행되고, 초기 투자자·팀 물량 언락도 이어지기 때문에 가격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진화 계통도

스토리는 기존 코인의 포크가 아니에요. EVM-on-Cosmos 계열의 전용 레이어-1이에요. Cosmos 툴킷의 합의 구조와 이더리움의 컨트랙트 엔진을 빌려 와, 그 전부를 지식재산이라는 한 가지 목적에 맞춰 설계했어요.

⚛️ Cosmos 툴킷 Ξ EVM 엔진 🏮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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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스토리(IP)가 뭐예요?
딱 한 가지 일만 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이에요. 아이디어·이미지·음악·AI 모델 같은 지식재산을 온체인 자산으로 등록해 두면, 그 작품이 프로그래밍 가능한 상태가 돼요. 창작자는 중간 업체 없이 직접 라이선스하고 수익을 받을 수 있어요. 네이티브 토큰 이름은 IP예요.
스토리는 누가 만들었고 언제 출시됐나요?
PIP Labs(Programmable IP Labs)가 만들었어요. 2022년 이승윤, 제이슨 자오, 제이슨 레비 세 사람이 창업했고, 2024년 8월에 일리아드 테스트넷을 열었어요. 메인넷 '호머'는 2025년 2월 13일에 IP 토큰 발행·에어드롭과 함께 출시됐어요.
스토리는 비트코인처럼 발행 상한이 있나요?
없어요. 출시 시점에 10억 IP로 시작했고, 네트워크를 지키는 스테이커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 새 IP가 계속 발행되는 인플레이션 구조예요. 전체 공급량은 굳어지지 않고 계속 늘어나요. 언락과 스테이킹에 따라 수치가 바뀌니, 어떤 숫자든 특정 시점의 스냅샷으로 봐야 해요.
스토리는 AI랑 어떤 관계가 있나요?
AI가 사람의 창작물을 사용하는 부분을 정산하는 레이어가 되겠다는 게 스토리의 핵심 구상이에요. 등록된 음악·이미지·아이디어를 모델이 학습하거나 사용하면, 온체인에 새겨진 규칙이 자동으로 소유자에게 수익을 보내줘요. 실제로 AI 사용량이 이 규모로 흐를지는 아직 증명 중이에요.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