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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감 · RWA(실물자산 토큰화) 대표

온도 ONDO

진짜 국채를 블록체인 토큰으로 옮겨 주는 ‘다리 위의 짐꾼’

🎭 은행에 있는 자산을 크립토 쪽으로, 묵직한 짐을 가볍게 나르는 운반책이에요

💵 스테이블📜 스마트컨트랙트
ALTROOKIE CODEX

💬 “은행에 묶여 있던 국채를 블록체인 쪽으로 가볍게 옮겨 드릴게요. 어려운 말은 빼고, 딱 필요한 만큼만요. ✦”

💬 한 줄 요약
  • 미국 국채 같은 진짜 자산을 블록체인 위 토큰으로 바꿔 주는 일을 해요.
  • 은행과 크립토 사이에 놓인 ‘다리(RWA)’라고 보면 쉬워요.
  • 자체 블록체인은 없어요. 이더리움 위에서 도는 토큰이고, 100억 개로 발행량이 정해져 있어요.

📖 이야기

온도가 풀려는 문제는 의외로 단순해요. 미국 국채 같은 안전한 자산은 은행과 증권사 안에만 들어 있어서, 크립토 지갑만 가진 사람은 손도 못 댔거든요. 온도는 그 국채를 토큰 형태로 바꿔서, 지갑에서 바로 보유하고 이자도 받을 수 있게 해 줘요. 이렇게 진짜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걸 RWA(실물자산 토큰화)라고 불러요.

시작은 2021년이에요. 골드만삭스 디지털자산팀에 있던 나단 올먼이 회사를 나와 만들었어요. 은행 쪽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만든 만큼, 처음부터 규제를 의식하고 기관이 쓰기 좋은 모양으로 설계했죠. 2023년 단기 국채 상품 OUSG를 내놨고, 2024년 1월 ONDO 토큰을 정식 공개하면서 이름이 널리 알려졌어요.

다만 가볍게 볼 수만은 없는 일도 있었어요. 2026년 5월, 올먼이 서른둘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그 무렵 온도가 다루던 자산은 13개 체인에 걸쳐 약 35억 달러 규모로, RWA 분야에서 가장 컸어요. 지금은 이안 디 보데가 새 CEO로 뒤를 잇고 있어요.

📊 스탯

자산규모(TVL)규제친화변동성복잡도인지도
🏦자산규모(TVL) 약 35억 달러, RWA 1위
⚖️규제친화 기관·규제 의식해 설계
🎢변동성 높음 (새 분야 토큰)
🧩복잡도 국채 토큰화·이자형 상품
👑인지도 RWA 대표주자로 알려짐

🧩 어떻게 작동하나요?

온도는 미국 국채처럼 진짜로 존재하는 자산을 가져와서, 그걸 그대로 블록체인 위 토큰으로 바꿔요. 그러면 그 토큰을 가진 사람은 국채를 직접 사지 않아도, 온체인에서 보유하고 이자를 받을 수 있어요. 대표 상품으로는 단기 미국 국채를 담은 OUSG, 국채·예금으로 담보된 이자형 상품 USDY가 있어요. ONDO 토큰 자체는 이 생태계의 운영 방향을 정하는 ‘거버넌스 토큰’이에요.

📜실물 자산예: 미국 국채🌉온도 다리토큰으로 바꿔요⛓️온체인 토큰보유·이자 수취
📜 진짜 국채를 🌉 온도가 받아 ⛓️ 블록체인 위 토큰으로 바꿔, 온체인에서 보유하고 이자를 받게 해줘요.

🌗 빛과 그림자

🌕 빛
  • 뒤에 진짜 국채가 받쳐 주고 있어서, 받쳐 줄 게 없는 밈코인과는 성격이 달라요
  • RWA 분야에서 다루는 자산이 가장 큰 편이에요 (2026년 기준 13개 체인, 약 35억 달러)
  • 은행 출신이 만든 만큼 기관이 쓰기 좋게 설계됐어요 (2024년 블랙록 BUIDL 펀드로 OUSG 자산을 약 9,500만 달러 옮긴 일이 있어요)
🌑 그림자
  • 2021년에 시작한 아직 어린 프로젝트라,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긴 역사가 없어요
  • 전체 100억 개 중 절반쯤만 풀렸고, 나머지는 2029년까지 천천히 풀려요 (공급이 늘면 값이 눌릴 수 있어요)
  • 국채를 토큰으로 다루는 일이라 규제 방향에 크게 흔들려요. 토큰 값도 새 분야인 만큼 출렁임이 큰 편이고요
  • 2026년 창업자가 떠나면서 리더십이 바뀐 점도 한동안 지켜볼 부분이에요

🧬 진화 계통도

온도는 누구의 포크도, 형제도 아니에요. 이더리움 위에 새로 발행된 독립 ERC-20 토큰으로, RWA(실물자산 토큰화) 분야의 대표 앱 토큰이에요. 진화 트리에서는 어디에도 묶이지 않은 ‘독립 노드’랍니다.

Ξ 이더리움 🌉 온도 (RWA 독립 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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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온도(ONDO)가 뭐예요?
미국 국채·채권 같은 진짜 자산(RWA)을 블록체인 위 토큰으로 바꿔, 누구나 온체인에서 보유·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토콜이에요.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가장 큰 RWA 토큰화 플랫폼으로 꼽혀요.
RWA가 무슨 뜻이에요?
Real-World Assets, 즉 ‘실물 자산’이라는 뜻이에요. 국채·채권·주식처럼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자산을 블록체인 위 토큰으로 옮겨 담는 걸 ‘RWA 토큰화’라고 해요. 온도는 이 분야의 대표주자예요.
온도는 자기만의 블록체인이 있어요?
아니요. 온도는 자체 블록체인이 없어요. 이더리움 위에서 도는 ERC-20 토큰이고, 프로토콜 자체는 여러 체인에 함께 올라가 있어요. ‘코인’이라기보다 이더리움 위에서 돌아가는 ‘앱의 토큰’에 가까워요.
온도는 어디서 사요?
대부분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요. 새로운 분야(RWA) 코인이라 값이 크게 출렁이니 재미로 소액만 해보세요. (특정 거래소·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안내입니다.)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 (MOCK ·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