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감 · Music dApp token

오디우스 AUDIO

아티스트 직송 음악 토큰

🎭 뒷방에 음반사 없는 스트리밍 부스 — 아티스트와 팬, 그리고 AUDIO 토큰만 있는 무대

ALTROOKIE CODEX

💬 "트랙을 틀면 중간에 아무도 안 끼어요. 아티스트 음악이 귀까지 곧장 닿고, 수익도 그대로 아티스트 손에 들어가요. 부스 운영에 한마디 하고 싶다면 저를 조금 들고 투표하면 돼요. 🎧"

💬 한 줄 요약
  • 정체: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음악 스트리밍 앱. 커뮤니티가 주인인 스포티파이·사운드클라우드 같은 존재인데, 오디우스가 아티스트 수익을 단 한 푼도 안 가져가요.
  • 탄생: 2018년 창업, 2020년 10월 메인넷 출시 — deadmau5와 RAC의 라이브스트림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어요.
  • 토큰: AUDIO는 이더리움 ERC-20 토큰으로 스테이킹·투표·기능 잠금 해제에 써요.
  • 주의할 점: 발행 상한이 없어서 스테이킹 보상을 위해 AUDIO가 계속 새로 만들어져요.

📖 이야기

2018년. 로닐 럼버그와 포레스트 브라우닝은 음악가들에게서 같은 불만을 계속 들었어요. 스트리밍 서비스가 수익을 너무 조금 주고, 모든 열쇠를 자기들이 쥐고 있다는 거였죠. 그래서 두 사람은 중간 회사 없이 아티스트가 팬에게 직접 음악을 올리고 소유권을 지킬 수 있는 플랫폼, 오디우스를 만들었어요. 아이디어는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General Catalyst·Lightspeed·Pantera에서 약 500만 달러, 바이낸스 랩스에서 125만 달러를 추가로 모았어요.

2020년 10월. 오디우스가 메인넷을 열고 이에 걸맞은 축포를 쏘아 올렸어요. deadmau5와 RAC의 라이브스트림 공연이 그 시작이었죠. 핵심 약속은 단순했어요 — 아티스트가 트랙을 올리면 오디우스는 수익을 전혀 가져가지 않는다는 것. 플레이당 일부를 뜯어가던 기존 서비스에 익숙한 뮤지션들에게 이건 꽤 강렬한 한 방이었어요.

2021년. 사람들이 몰려들었어요. 연초 약 290만 명이던 이용자가 7월에는 약 530만 명으로 불었고, 스크릴렉스·deadmau5·디플로를 포함해 10만 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합류했어요. 그리고 8월, 오디우스를 전 세계에 알린 사건이 터졌어요 — 틱톡과의 파트너십이에요. 틱톡 Sound Kit에 오디우스가 연결되면서 크리에이터들이 트랙을 바로 가져다 쓸 수 있게 됐죠. 이 무렵 AUDIO 토큰 시가총액은 한때 12억 달러 근처까지 치솟았어요.

오디우스가 독특한 이유는 운영 주체에 있어요. 이사회가 아닌 AUDIO를 들고 있는 아티스트·팬·운영자, 즉 실제로 플랫폼을 쓰는 사람들이 방향을 결정해요.

📊 스탯

아티스트 중심커뮤니티 운영속도변동성희소성
🎤아티스트 중심 수익을 단 한 푼도 안 가져가요
🗳️커뮤니티 운영 보유자가 변경 사항에 투표해요
속도 콘텐츠 레이어는 솔라나로 돌아가요
🎢변동성 크립토 분위기따라 출렁여요
💎희소성 발행 상한 없음(계속 만들어져요)

🧩 어떻게 작동하나요?

오디우스는 두 블록체인을 동시에 써요. 각자 잘하는 역할을 나눠 맡긴 거예요. 음악 파일, 즉 업로드와 재생은 빠르고 저렴한 솔라나에서 처리해요. AUDIO 토큰은 이더리움에 살면서 이더리움의 보안을 빌려 거버넌스스테이킹을 담당해요. 네트워크는 노드 운영자들이 떠받치는데, 이들이 음악 파일을 보관하고 팬이 트랙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줘요.

🎧 오디우스 하나의 플랫폼, 두 체인 음악 · 솔라나 빠르고 저렴한 스트리밍 Ξ AUDIO · 이더리움 스테이킹 + 투표 🎤 아티스트 👂 팬이 무료로 들어요 🗳️ 보유자가 투표해요
🎧 오디우스는 두 체인에 걸쳐 있어요. 🎤 아티스트가 ⚡ 솔라나에 트랙을 올리면 👂 팬이 듣고, Ξ 이더리움의 AUDIO 토큰으로 🗳️ 투표와 스테이킹이 이뤄져요.

🌗 빛과 그림자

🌕 빛
  • 아티스트 수익을 한 푼도 안 가져가요. 기존 스트리밍 서비스가 재생당 일부를 떼어가는 것과 확연히 달라요
  • 진짜 이름들이 왔어요. 스크릴렉스·deadmau5·디플로를 포함해 10만 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합류했고, 2021년 틱톡 연동으로 실제 도달 범위를 증명했어요
  • 토큰 투표로 방향을 정해요. 한 회사 이사회가 아닌 실제 이용자들이 플랫폼을 운영해요
🌑 그림자
  • 발행 상한이 없어요. 스테이킹 보상을 위해 AUDIO가 끊임없이 새로 만들어지고 (연 약 7%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요), 공급이 늘수록 가치가 희석될 수 있어요
  • 스포티파이·애플 뮤직·사운드클라우드 같은 거대 플랫폼과 경쟁해야 해요. 방대한 라이브러리와 예산을 갖춘 이들에게서 일반 청취자를 끌어오기가 쉽지 않아요
  • 2021년 정점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어요. 토큰 가격은 앱의 성과만큼이나 크립토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따라 움직여요

🧬 진화 계통도

오디우스는 다른 유명 체인을 포크하거나 분리해서 나온 게 아니에요. 이더리움 생태계의 ERC-20 유틸리티·거버넌스 토큰이고, 음악 레이어는 솔라나 위에 쌓았어요. 하드포크 혈통 없이, 두 체인을 빌려 쓰는 앱으로 시작했어요.

Ξ 이더리움 🎧 오디우스 (ERC-20) ◎ 솔라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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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오디우스가 뭐예요?
스포티파이나 사운드클라우드처럼 음악을 듣는 앱인데, 한 회사가 아닌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요. 아티스트가 팬에게 직접 트랙을 올리고, 오디우스는 수익을 한 푼도 안 가져가요. 2020년 10월에 출시됐어요.
AUDIO 토큰은 어디에 써요?
세 가지 역할이 있어요. 노드 운영자가 스테이킹해서 네트워크를 돌리고 보상을 받아요. 보유자는 플랫폼 변경 사항에 투표해요. 그리고 일부 아티스트·플랫폼 기능을 잠금 해제하는 데도 쓰여요.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이에요.
오디우스는 왜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같이 써요?
역할을 나눠서요. 음악 파일은 빠르고 저렴한 솔라나에서 스트리밍하고, AUDIO 토큰은 보안과 거버넌스가 튼튼한 이더리움에서 굴려요. 하나의 플랫폼이 두 체인을 각자 잘하는 일에 쓰는 거예요.
AUDIO는 발행 상한이 있어요?
없어요. AUDIO는 최대 발행량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스테이킹 보상을 주기 위해 계속 새로 발행돼요(연 약 7%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요).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수단이지만, 공급이 계속 늘어 가치가 희석될 수 있어요.

⚠️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정보 제공용이며